
"누구나 사고 팔아 바꿔 입고 자랑하는 바자(BAZA) 재미를 나누고 가치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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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의류를 입어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저렴하게 사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음식물이 튀는 등 옷이 더러워져도 새 옷만큼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새 옷보다 더 아껴 입게 되는 경우도 가능하다. 부담이 없으니 입고 활동하기도 편하고 자유롭다. 새 옷보다 더 몸에 밀착되는 자연스러운 편안함. 그런 경험이 없다면? 바자(BAZA)를 이용해보길 권한다.
모바일 환경과 코로나19 팬데믹은 손끝으로 사고파는 세상을 열고 ‘집콕’ 생활을 이어가게 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재택근무 등으로 소비 심리가 줄어드는 대신,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중고거래’ 이용자들이 늘었다.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겐 소용되고 나 역시도 마찬가지 이유로 구입, 적은 품과 비용을 들여 나름 뿌듯한 경험을 얻게 된다.
지난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중고 패션 어플 바자(BAZA-이하 BAZA)는 “바꿔 입고 자랑할수록 더 멋있는 세상”을 꿈꾸며, 중고 패션 아이템(각종 의류, 신발 및 잡화)만 취급하는 독보적인 전략을 내세운다. BAZA에게 옷은 더 이상 중고거래에 많고 많은 아이템 중 하나가 아니다. ‘중고 패션’이라는 큰 흐름에 발맞춰, 옷과 패션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그동안은 남의 집 부엌이나 다용도실, 서재나 창고를 돌고 돌다 옷을 고르느라 시간만 들었다면, BAZA는 내가 궁금한 남의 집 옷장 속 옷들, 딱 그 하나만 들여다볼 수 있다. 옷만 모여 있으니, 다양한 스타일 찾기가 가능한 것은 자명한 사실. 쇼핑은 이제 BAZA 어플을 다운로드하여 모바일에서 쉽고 간편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 내 옷을 팔고 네 옷을 들이는 일, 더불어 환경을 위한 거대한 자원 선순환의 궤도에 발을 들이는 순간이다.

패션이란 트렌드의 최전선을 주름잡는 아이템인 만큼 변화에 충실하다. 유행은 따라 하면 되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은 스스로 가꿔야 한다. 중고 의류를 입어서 좋은 점 중 또 하나는 ‘나는 어떤 옷을 입는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답변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 막 공장에서 우르르 빠져나온 새 옷이 아닌 세월과 흔적이 배인 중고 의류를 입는 일은, 옷의 가치를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옷 입기의 시작이다.
BAZA는 중고 패션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낸다. 지금까지는 초기 플랫폼에 필요한 유저와 판매 의류를 모으는데 집중했다면, 이제부터는 환경에 가치를 두어 옷의 선순환을 돕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아이템이 좀 더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BAZA는 서비스 개시 석 달여 만에 회원 수 2만 명을 넘어섰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 유저들과의 신뢰를 쌓는 일이 급선무다. 중고거래 플랫폼이란 이용자들이 만들어나가는 문화이기 때문에 이용자들과의 신뢰, 이용자들끼리의 신뢰가 쌓여가는 믿음직한 플랫폼 정착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온라인 특성상, 개인 정보 유출이나 피해 사례를 줄이고, 속고 속이지 않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꼼꼼한 매뉴얼을 만들고 있다.
4명 중 한 사람이 중고거래 어플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제 중고거래는 하나의 트렌드이자 재미, 놀이이자 문화가 되었다. BAZA의 출현이 반가운 것은 ‘중고 패션’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패션산업이 손꼽히는 작금의 시대에, 의류를 콕 찍어 중고시장의 흐름을 이끌겠다는 BAZA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다.

미니 인터뷰: 장일문 BAZA 공동창업자&CTO
Q: 중고거래 플랫폼이 이미 여러 개 포진해 있는 가운데, 패션에 특화하여 플랫폼을 만들었다.
A: BAZA 회원 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기존의 유명 중고 플랫폼이 있어도 옷은 경우가 다르구나, 경쟁력이 있구나 싶었다. 일본이나 미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중고 패션 시장이 확고히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우리나라도 이제 시작이지만 가능한 시장이라고 본다.
Q: BAZA의 주 이용자층은?
A: MZ(1980년~2000년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말) 세대를 대상으로 끌어나가려고 하는데, 그들은 온라인에 강하고 중고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소유하기보다는 공유한다는 개념이 있고, 남다르고 독특한 취미나 문화를 존중한다. 내가 샀지만 필요 없으면 당장 내놓아 돈을 마련하고 그 돈으로 다시 새로운 소비를 한다. 이들에게 환경 메시지를 던진다면 BAZA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친환경 생활에 발을 들였다는 인식이 스며들 것이라고 본다.
Q: 기존 중고 거래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A: 첫 번째는 신뢰 있는 거래를 최우선으로 한다. 이용자들이 10대 후반부터 있고 여성 비율이 70%로 많은 편이라 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은 판매 성향이 구매보다 강한 편인데, 적절한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기 위해 보다 좋은 의류들을 올려야 하고, 판매자들이 양질의 옷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친환경 시장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에게 중고 패션의 장점을 홍보하고, 메시지 전달을 하려 한다. 옷으로 가능한 업사이클링이나 오래 입기 같은, 더 많은 이용자가 더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점점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Q:바자(BAZA) 앱 사용 팁이 있다면?
A: 온라인 거래이다 보니, 가끔 신뢰할 수 없는 이용자들이 있다. 개인 이메일을 요구한다든지, 어플 내 채팅 중 오픈 채팅방으로 유도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용자들은 어플을 사용하다가 의심이 들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1:1 문의를 통해 빠른 확인과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다시입다 캠페인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69943
중고 의류를 입어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저렴하게 사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음식물이 튀는 등 옷이 더러워져도 새 옷만큼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새 옷보다 더 아껴 입게 되는 경우도 가능하다. 부담이 없으니 입고 활동하기도 편하고 자유롭다. 새 옷보다 더 몸에 밀착되는 자연스러운 편안함. 그런 경험이 없다면? 바자(BAZA)를 이용해보길 권한다.
모바일 환경과 코로나19 팬데믹은 손끝으로 사고파는 세상을 열고 ‘집콕’ 생활을 이어가게 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재택근무 등으로 소비 심리가 줄어드는 대신,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중고거래’ 이용자들이 늘었다.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겐 소용되고 나 역시도 마찬가지 이유로 구입, 적은 품과 비용을 들여 나름 뿌듯한 경험을 얻게 된다.
지난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중고 패션 어플 바자(BAZA-이하 BAZA)는 “바꿔 입고 자랑할수록 더 멋있는 세상”을 꿈꾸며, 중고 패션 아이템(각종 의류, 신발 및 잡화)만 취급하는 독보적인 전략을 내세운다. BAZA에게 옷은 더 이상 중고거래에 많고 많은 아이템 중 하나가 아니다. ‘중고 패션’이라는 큰 흐름에 발맞춰, 옷과 패션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그동안은 남의 집 부엌이나 다용도실, 서재나 창고를 돌고 돌다 옷을 고르느라 시간만 들었다면, BAZA는 내가 궁금한 남의 집 옷장 속 옷들, 딱 그 하나만 들여다볼 수 있다. 옷만 모여 있으니, 다양한 스타일 찾기가 가능한 것은 자명한 사실. 쇼핑은 이제 BAZA 어플을 다운로드하여 모바일에서 쉽고 간편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 내 옷을 팔고 네 옷을 들이는 일, 더불어 환경을 위한 거대한 자원 선순환의 궤도에 발을 들이는 순간이다.
패션이란 트렌드의 최전선을 주름잡는 아이템인 만큼 변화에 충실하다. 유행은 따라 하면 되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은 스스로 가꿔야 한다. 중고 의류를 입어서 좋은 점 중 또 하나는 ‘나는 어떤 옷을 입는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답변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 막 공장에서 우르르 빠져나온 새 옷이 아닌 세월과 흔적이 배인 중고 의류를 입는 일은, 옷의 가치를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옷 입기의 시작이다.
BAZA는 중고 패션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낸다. 지금까지는 초기 플랫폼에 필요한 유저와 판매 의류를 모으는데 집중했다면, 이제부터는 환경에 가치를 두어 옷의 선순환을 돕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아이템이 좀 더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BAZA는 서비스 개시 석 달여 만에 회원 수 2만 명을 넘어섰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 유저들과의 신뢰를 쌓는 일이 급선무다. 중고거래 플랫폼이란 이용자들이 만들어나가는 문화이기 때문에 이용자들과의 신뢰, 이용자들끼리의 신뢰가 쌓여가는 믿음직한 플랫폼 정착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온라인 특성상, 개인 정보 유출이나 피해 사례를 줄이고, 속고 속이지 않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꼼꼼한 매뉴얼을 만들고 있다.
4명 중 한 사람이 중고거래 어플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제 중고거래는 하나의 트렌드이자 재미, 놀이이자 문화가 되었다. BAZA의 출현이 반가운 것은 ‘중고 패션’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패션산업이 손꼽히는 작금의 시대에, 의류를 콕 찍어 중고시장의 흐름을 이끌겠다는 BAZA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다.
미니 인터뷰: 장일문 BAZA 공동창업자&CTO
Q: 중고거래 플랫폼이 이미 여러 개 포진해 있는 가운데, 패션에 특화하여 플랫폼을 만들었다.
A: BAZA 회원 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기존의 유명 중고 플랫폼이 있어도 옷은 경우가 다르구나, 경쟁력이 있구나 싶었다. 일본이나 미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중고 패션 시장이 확고히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우리나라도 이제 시작이지만 가능한 시장이라고 본다.
Q: BAZA의 주 이용자층은?
A: MZ(1980년~2000년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말) 세대를 대상으로 끌어나가려고 하는데, 그들은 온라인에 강하고 중고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소유하기보다는 공유한다는 개념이 있고, 남다르고 독특한 취미나 문화를 존중한다. 내가 샀지만 필요 없으면 당장 내놓아 돈을 마련하고 그 돈으로 다시 새로운 소비를 한다. 이들에게 환경 메시지를 던진다면 BAZA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친환경 생활에 발을 들였다는 인식이 스며들 것이라고 본다.
Q: 기존 중고 거래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A: 첫 번째는 신뢰 있는 거래를 최우선으로 한다. 이용자들이 10대 후반부터 있고 여성 비율이 70%로 많은 편이라 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은 판매 성향이 구매보다 강한 편인데, 적절한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기 위해 보다 좋은 의류들을 올려야 하고, 판매자들이 양질의 옷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친환경 시장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에게 중고 패션의 장점을 홍보하고, 메시지 전달을 하려 한다. 옷으로 가능한 업사이클링이나 오래 입기 같은, 더 많은 이용자가 더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점점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Q:바자(BAZA) 앱 사용 팁이 있다면?
A: 온라인 거래이다 보니, 가끔 신뢰할 수 없는 이용자들이 있다. 개인 이메일을 요구한다든지, 어플 내 채팅 중 오픈 채팅방으로 유도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용자들은 어플을 사용하다가 의심이 들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1:1 문의를 통해 빠른 확인과 답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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